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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. 12. 30.
남주한테도 고마운 마음에...두 번은 말했는데...
“남주야 너 아니었으면 나 혼자 밥 먹고 갈 뻔 했다.ㅎㅎ”
남주는 사실 뭐랄까??
생색을 내면서 사람을 챙기는 편이 못된다.
이상하게도 남준 왕년 우리반도 아니고..
그렇다고 소그룹을 같이 한 것도 아닌데 나름 가깝게 느껴진다.(왜지??) 오늘 찾아보니 내 지인 사진첩에 남주 사진도 하나 있군.
여하튼... 2011. 이후 다시 만난 남주는 여전히 사려 깊었다.
주류가 아닌 비주류 화이팅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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